정진영
아, 획이 잘못 그였네.
Korea, Republic of
선을 이어서 끝에 다다르면 재밌는 일이 생겨.
그 과정에서 갈등이 없다니, 재미있을 리 없잖아?
그러니, 만들어보자.
굳게 믿는다면 진실이 될 테니.
선을 이어서 끝에 다다르면 재밌는 일이 생겨.
그 과정에서 갈등이 없다니, 재미있을 리 없잖아?
그러니, 만들어보자.
굳게 믿는다면 진실이 될 테니.
Featured Artwork Showcase
치명적인 모순
2
논외의 존재
변하지 않는 것
바뀔 수 없는 운명 - 자신의 길을 걷는 이야기꾼
긴 여정의 시작 - 작디작은 곳에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것.
삶의 목적 - 버려진 공상을 이루기 위해.
가치관 - 소모품으로 살아가야 한다면, 차라리 폐인처럼 살아가겠습니다.

그럴듯한 정보
칭호 - 나사 빠진 기획자
성질 - 문제 많은 올라운더
특징 - 장르를 가리지 않는 완성주의자
욕구 - 벗과 시간 그리고 작은 안식처

본질의 관하여
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르며 살아가지만,
적어도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이야기의 끝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.
반복되는 오늘에서 즐거웠던 순간도 후회가 되는 일마저 잊혀가죠.
그런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기억하지 못하면 소용없다는 것이었습니다.
그렇기에 오늘도 그것이 사라지기 전에 또 다른 이야기를 되새기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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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s
선욱 9 Aug, 2025 @ 4:25am 
처음으로 리뷰를 보며 친추 했던 스팀 친구인데.. 서로 군대 시간선이 안맞아 결국 더 친해지거나 게임을 같이 하진 못했네요. 저도 군대 잘 갔다 올테니, 진영님도 무사히 전역하세요~!!
Chzzk_복죽이 13 Oct, 2024 @ 8:05am 
무사히 전역하는 그날까지 응원할께요.ㅎㅎ
정진영 15 Feb, 2024 @ 7:21am 
형식상으로 해주는 좋은 말이라면 웬만하면 안 해줬으면 좋겠다.